오늘

꽃꽂이 후속, 페브루어리

꽂지 2025. 2. 7. 16:14

눈이 내리는 날에

몹시도 시린 기온 탓에 한강물이 얼까 말까 하는 모습을 보며

꽃시장에 도착

꽃시장에는 봄꽃으로 봄이 다가오는

봄기운이 있었다.

 

개나리와 산수유등 얼마만큼의 봄을 샀네!

 

 

노란 산수유& 하얀 꽃 설유화& 프릴러브한 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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