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써야 돼서 찾아보니 늘 써야 되는 공구가 사라졌다. 아! 불편의심에 도가니그러고나서 답글이 없고 달라진 그녀가 수상쩍기도죄가 있으면 양심으로 인해 괜히 회피하고 그늘이 지지 느낌 2026.05.28
토요일에 " 나 덕분에 즐겁고 행복했어요"들 하네내가 할 말인데작정하고 나선 것처럼 내가 재안 하는 대로 거리낌 없이 들어주어서 고마운데..마음에 드는 화분도 사고 점심도 카페도~~ 홀라당 즐거운 날 무지개 2026.05.27
겉 다르고... 들은 말 그대로 인정했는데 아니네사람을 몰라도 너무 몰랐던 거겉 다르고 속 다른 아부 또한 일종의 리더에 속한 능력이기도다중인격자 성향이 나에게도 있을지 몰라사진을 올리려 했더니만 비위 상한 내가 보자마자 바로지웠네 잘 지웠어여기다 올렸더라면 내가 더 부절절이지근데 왜 나는 그런 끼가 없지? 아니 그런 마음조차 없다.또 그럼 안 되고일반인이라 그래도 오해가 없이 이해가 되는 것 카테고리 없음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