앓다
(앓다) 몹시!!내가 죽으면 누가 제일 슬퍼할까! 가 떠오를 만큼그런데 밖에 사람이 얼굴이 그늘이 지면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떠오르네물론 집안 가족들이 제일 슬퍼하겠지 월요일 저녁부터 몸이 이상해지면서 불안하고 으슬거리며 떨린다열이 나나? 체온계로 귀에다 꽂으니 37,8도 몸이 이상하긴 하구나급히 청심환을 먹으니 조금 안정이 되어 잠이 들었는데 배가 또 뭐가 파내듯이아퍼 자다가 소스라쳐진다.다음날 아침, 열이38도 구름 위를 걷듯 병원에 도착하여 약을 먹기 시작그래도 열이 내리지 않는 게 수상쩍다. 이틀동안을 열에 시달린다.이런 적이 없는데전 날들을 거슬러 보며 참 일이 많았고 육신이 고단했지그 틈에 몸이 방전 되어 몸이 난리코로나에 걸렸다 처음으로, 알고나니 마음이 편하고 이 바이러스를 내쫓아야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