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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에서 만난

아기가 보채지도 않아 엄마는 폰을 하고 있네신기해라!똘망똘망한 눈을 뜨고 발과 손은 계속 꼼지락꼼지락나는 멀리서 이 아기에게 행복스런 눈과 마음을 두고 있다.사랑스럽기 그지없는 축복을 보고 있는 셈키우기는 참 힘들고 엄마손 아빠손에서 자라 어른이 된다.늙어서야 어른이 되고 이제 철이 드니철 없는 미성숙한 부모에게서 우리 아이들은 불행하게 자란듯 싶다.

오늘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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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멀리' 밤하늘에 새겼다…한화, 불꽃축제에 130억 투입장하나2026. 9. 5. 19:32 2000년 첫 개최 이후 20여년간 지속…안전관리 예산만 45억(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한화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한화와 함께하는서울세계불꽃축제' 본행사가 5일 오후 8시 시작한다. 아름다운 전야제 불꽃 (서울=연합뉴스)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하루 앞둔 4일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프리덤 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에서 불꽃이 터지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성격을 띠고 있다. 2026.9.4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 ..

스크랩 2026.09.05

혼잣말

노트북을 며칠 않썼더니 부팅이 바로바로 안 되고광고 바이러스가 뜨는데 기다리는 삭제가 길다나 한국사람 빨리빨리 좋아하는~~ ●떠오르는 의아한 한마디~~상대방/ "그거 어디 갔어 내가 가져가려고 그랬는데" 나/ "내가 하나 누구 줬지요 산다고 하길래"나/ 내가 주어야 가져가지 지 맘대로 가져 가고 말고 하는 형편이 아닌데달라는 거야 뭐야 한마디로 웃기네다집에서 영양제 날라다 주며 이쁘게 잘 자라는 것 보니 속으로 탐심이 났군

느낌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