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 상처가 나다. 이 일 저 일몇 가지로 마음에 흠집이 났다는 증거로사진에 역력히 표가 나네아주 못생긴 정도가 아니라 무서운 표정타인으로부터 오는 상처가 몇가지가 되는 오늘인생살이가 맑고 흐리고 비 오고 바람 불고어떤 때가 기분이 좋고 행복한지 나는 안다.나도 타인에게 상처를 줄 걸준만큼 받은 것일지도 몰라 저녁을 안 먹었지그냥 자자, 기분 나쁜 일들이 생각 안 나게 날이 밝으면 없는 듯 조용히 살자 이 안에서다 웃는 데 이녀만 무섬 느낌 2026.10.15
느낌 (봉사)라고 내막이 어찌 된 거지?봉사면 급여가 없거나 헐 하거나사실이라면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무슨 인생이 그리 빈곤해춥고 덥고 추울 땐 따뜻하게, 더울 땐 시원하게 할 수 있는자원이 있어야 하는 데 서두의 명칭이 무지무식상대를 내리다.값이 드는 일이 아니건만알면서 그런걸까?몰라서 그런걸까?자신한테 무슨 이득이 있다고군림? 느낌 2026.10.02
끊기 끊기로 표현하다.거슬리는 단어가 있는데 그건 내가 아닌 그가 한 말이니맘 쓸 거 없다. 또 다른 그, 왜 느닷없이 떡하니 나타나 내 옆에 착 있는 거야 그때부터다참 신기해 불편한 사람이 가까이에서 맴돌면서 조용한 반란의 자극에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것이. 벗어나자 그러면 될 걸(탈출) 오늘 2026.10.01
앓다 (앓다) 몹시!!내가 죽으면 누가 제일 슬퍼할까! 가 생각이 될 만큼그런데 밖에 사람이 얼굴이 그늘이 지면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떠오르네물론 집안 가족들이 제일 슬퍼하겠지 월요일 저녁부터 몸이 이상해지면서 불안하고 으슬거리며 떨린다열이 나나? 체온계로 귀에다 꽂으니 37,8도 몸이 이상하긴 하구나급히 청심환을 먹으니 조금 안정이 되며 잠이 들었는데 배가 또 뭐가 파내듯이아파 자다가 소스라쳐진다.다음날 아침, 열이 38도 구름 위를 걷듯 병원에 도착하여서 약을 먹기 시작그래도 열이 내리지 않는 게 수상쩍다. 이틀 동안을 열에 시달린다.이런 적이 없는데전 날들을 거슬러 본다. 참 일이 많았고 육신이 고단했지그 틈에 몸이 방전 되어 몸이 잔뜩 화가 났나 보다.코로나에 걸렸다 처음으로! 알고 나니 마음이 편해.. 오늘 2026.09.29
황금 측백 심다 서오릉에서 황금측백 8그루를 사다가 심다.허리, 온 몸이 지친다.남자가 할 일이었어!작업하는 사진이 있었어야 하는데 일에 몰두 하느라 또 까먹음 오늘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