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악단을 만나다 ★☆ 이렇게 늦게 잠자리에 드니 주일날 피곤하고 의욕이 없는 것이라는 생각이 막 일깨움이 든다늦은 시각 10시에 사극 보느라고 몸에 습관이 젖어 들었어저녁 또한 일찍 먹고 정상적인 취침 시간으로 바꾸기 오늘 2026.06.20
내가 내가 그렇게 검색하였는데가셨다고~~ 식사 후 1시간 뒤에 물을 드신다고 하셨지 그건 소화기계통이 문제였어세상이 그대로인데인생허망이네내일 이 세상 사람이 될지 아닐지?그날그날 아낌없이 미루지 말고 사는 거야 오늘 2026.06.19
9 써야 돼서 찾아보니 늘 써야 되는 공구가 사라졌다. 아! 불편의심에 도가니그러고나서 답글이 없고 달라진 그녀가 수상쩍기도죄가 있으면 양심으로 인해 괜히 회피하고 그늘이 지지 느낌 2026.05.28
토요일에 " 나 덕분에 즐겁고 행복했어요"들 하네내가 할 말인데작정하고 나선 것처럼 내가 재안 하는 대로 거리낌 없이 들어주어서 고마운데..마음에 드는 화분도 사고 점심도 카페도~~ 홀라당 즐거운 날 무지개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