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
물을 너무 자주 주어서 외부인데도 불구하고 꽃이 가늘게 웃자라
망쳐놨다. 휴~~ 끙, 그에 눈에는 그것이 안보일까?
물을 적절하게 주어 똘똘하게 키워야 하는데
벙어리 냉가슴으로 파작파작
묻지도 않고 시키지도 않는 짓을 서슴없이 하고 싶을까?
문제, 오늘 밤, 잠을 잘 수 있을까?
물음표 둥둥이다. 스트레스로 어깨가 이상해지려
기도를 해야 하나, 기도를 하면 어떤 식으로 하지
화분 흙이 말랐다 싶을 때 물을 주어야 식물이 죽지 않고 예쁘게
예쁘게 잘 자란다.
뽑아 버리고 다시 심어야 하게 생겼다. 꽃밭을 망쳐버렸어!
아 무지하게 바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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