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깨우침

꽂지 2025. 9. 21. 23:14

 

귓가에 나를 깨우고 두드리는 언어가 마음에 박힌 날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못하게..."

맞다! 내가 그렇게 하였었어. 곁을 주지 않음이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못하게 한 행위가 잘못된 것인 줄

모른 체 지금까지 그리 살아왔다.

이럴수가 어쩜 딱 맞는 말씀

그런데 개선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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