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귓가에 나를 깨우고 두드리는 언어가 마음에 박힌 날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못하게..."
맞다! 내가 그렇게 하였었어. 곁을 주지 않음이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못하게 한 행위가 잘못된 것인 줄
모른 체 지금까지 그리 살아왔다.
이럴수가 어쩜 딱 맞는 말씀
그런데 개선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