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이가 60개가 넘어 가지고
"김새서"가 뭐야! 본 귀로도 순간 아차 하며 저급함을 느끼다.
이미 나간 언어를 불러 들일 수도 없고
평소에 좋은 생각과 좋은 말씨를 아니 써서 톡 튀나오지
신중하게 말 교양 있게 할 것
얼굴은 이쁘게 생겨 가지고 언어는 밉게 하면 안 어울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