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또한 아는 얼굴들이 떠오를 만큼 맛나다.
여기가 서울특별시 중심가 이어서랄까? 예쁜 꽃 같은 음식들이 줄줄이
김애, 진덕, 권사님들과 다시간 담소












●● 세문안 13층, 두꺼운 창으로 보이는 풍경이 가을하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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