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탄절 꽃꽂이 후속

꽂지 2025. 12. 19. 19:17

 

 

새의 집(둥지)

큰 나무 높이 있는 남의 집, 새 둥지를 떼어 올 수가 없어

고터에 돌아다녀 보아도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관한

물품들로 가득, 고민 끝에

흰 눈이 내린 나무에 넝쿨 볼로 새의 집을 표현하다.

 

 

근근이 이어 가는 걸까?

이어 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임재와 존재성을 느끼면서

뻔스럽게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행위를 할 때는

존재감을 망각을 하기 때문이었다.

 

큰 그림을 그리시는 하나님의 잠잠하신 위력을 느낄 때 한 없는 감사로 뭉클!

모든 사물을 올바르게 볼 줄 아는 편견 없는 지혜의 안목이 있어야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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