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백화점에서는 예쁜 사모님
교회에서는 예쁜 권사님
동네에서는 예쁜 세련녀
택시에서는 고우시네요 남자 많이 울렸겠어요
좋네 이 나이에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도 않는 말
잘 꾸미고 다녀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