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느낌

꽂지 2026. 10. 2. 23:02

 

 

(봉사)라고 내막이 어찌 된 거지?

봉사면 급여가 없거나 헐 하거나

사실이라면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무슨 인생이 그리 빈곤해

춥고 덥고 

추울 땐 따뜻하게, 더울 땐 시원하게 할 수 있는

자원이 있어야 하는 데

 

서두의 명칭이 무지무식

상대를 내리다.

값이 드는 일이 아니건만

알면서 그런걸까?

몰라서 그런걸까?

자신한테 무슨 이득이 있다고

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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