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 1
1/1)
자정예배를 딸애하고 다녀와서
확실한 빨간 공휴일이고 하여 작정을 하고
새해 첫날부터, 늘어지게 하루를 잤나보다.
얼마나 많이 잤는지
깬지 얼마 안되 금방 날이 어두워져 가는것을 보고
참.. 대단해요 @@
외국 나가고, 군에 가고
집이 조용하니 환경적으로 맞지 않나
딸애가 하는말
유아기도 아니고 무슨 잠을 그렇게 많이 잘수 있냐고
신기해 한다.
쉼도, 편안도 하나님이 주신것이니 내 복 인것을
My pcace I give you.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I Wish ~ pretty day
(1/4)
abcdefghijklmn........"두리숭 모리숭 아수라숭
Think Tomorrow
마음에 적을까
요기에 적을까
꽃에다 적어 비밀에 정원을 만들면 얼마만큼 커질까~!
한마리 나비의 고요한 날개짓
(1/8)
우와 ! 아줌마들 셋이 김**집사님 안계시니 좋다며
점심 저녘을 먹고 밤 10시가 넘어서야
아쉽움 속에 짐을 나섰다
무슨 이야기가 해도 해도 끝이 없고 재미 만땅
금새 올 나이트가 되어 버렸네
어른도 애들하고 별로 다를바가 없지요
미팅,부팅,올팅
(1/15)
분명 내가 쓴 그 날의 다이어리인데
며칠 지난 뒤에 다시 보노라면 참 말이 아니다
왜 이땐 이런 마음이었지
흥분해 있을때와
차분해 있을때의 마음이
이렇틋이 다를 수가..."!
God is...!
Jesus Loves Me!
(1/17)
배가 시리리 아프며 진땀이 나길래
혹시 낮에 먹은 빵이 잘못됐나 생각을 하는중
그게 아니고 그 날이었다.
단 한번도
고장 나지 않는
한 달의 시계가 작동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제 머지않아 시계가 바꿔 지겠지
나도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한다
여자로서 끝이라 생각되어 우울증에 빠진다고 하는데
(1/23)
기도를 날마다 해야 되는데
본질의 마음을 뛰어 넘어그 다음 생각으로 그냥 하루가 지난다
하기 싫은것도 아니고 꼬박꼬박 해지지가 않을까
맹렬한 영적 싸움에서
지고 있는 것이다
나를 쳐서 복종하기가 참 힘들다
많은 내용을 기도하면 많은 도움을
주께로부터 받게 되는데--
나를 부하게도 마옵시고 가난하게도 마옵소서
내가 주를 모른다 할까 두렵사오니..
내가 너무 안주해있다
죄를 질 수있는 자유까지도
허락하시는 큰 사랑의 하나님아시다
(1/24)
긴 웨이브 머리를 미용실에서 7000원 주고
단발머리로 싹득 잘른지가 두달은 되가는데
오늘도 머리 인사를 설레이게 받았다
"집사님은 얼굴이 이쁘니까
머리를 아무케나해도 이뻐"
"그 헤어스타일이 어떻게 맞을까" 한다
참 많이 들은것 같은데
질리지도 읺는다
들을때마다 새롭게 기분이 좋은걸
다른 사람도 그런가
누군가가 행복을 물으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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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이너스
칭찬이 잘못됐지 싶다
어간 속도가 느려 기다림의 피곤감
내용도 지지부지..
(1/29)
5주째 연이어 강단꽂을 드렸다
내가 지교회 다닌 이레 처음으로 진행되는 일이다
거의 황무지였던지라
진행하기위해 잔잔한 말투쟁을 필요로 했다
안된다. 토요일마다 하려니 힘들다. 어려운 시절이라 말이 많을 것이다
나에게 그때 그때 답변을 주시는 하나님이 계셨음을
지난 다음에 알게 됐다
왜냐하면 평소 나에게는 그런 강함과 단호가 없었으니
아니지 내가 나를 보는 견해하고
남이 나를 보는 견해가 다를 수있지
앞으로도 예기지 않은 난관이 있으리라
앞을 내다보며 준비하는자에게는 막힘이 없다
전에 그목사님이 계셨더라면
강단 꽂을보고 좋아하셨을텐데~!
그분의 밑거름으로 도약이 된거나 다를바 없지
(2/4)
밤 정각 9시 분씨 한테서 협박 전화가 날아왔다
(화가나면 권사도 씨가 되버린다)
여기 저기에다 얘기해서 제기화시켜 나를 가만 않놔둘 수도 있다고 한다
자기가 나한테 이렇게 협박 했다는것을 내가 드러내면
그게 더 문제가 될텐데
손에 땀이나게 하는 말 싸움이다
와 - 내가 엄청난 곳에 들어와 있군
평소에 남을 매장 시킨 전적이라도 있나 본데
설자리가 좁아지니까 못된 수작을 다 부리는군
기본 근성이 영~ 아닌데
한번에 빵- 할 수도 있지만
조금씩 스스로 처리 할 수있도록 시간의 여유를..
큰 돌도 작은돌도 아닌 굳은 돌 하나 " 뽑기 시작
천천히-_- 일을 계속적으로 하기 위해선
적당한 선에서 참아야 되는 것이다
그리고도 화내고 분쟁을 하면 마귀가 좋아하며
박수를 칠 탠데 그만 하자
너무 강히면 금방 쉬 부러진다
할 일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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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편 27편 -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나의 대적 나의 원수 된 행악자가 내 잔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하리로다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그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두시리로다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두른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2/11)
감기가 아주 되게 걸리셨습니다
큰일 나시겠어요
딸아이가..엄마 오늘 목사님하고 악수했다 하는말을 듣고는. 잠시 깊은 인간의 정이"
새로록 ~
애가 어른이고 그 많은 사람들을 일일이 악수를 하십니까
그렇게 무리하시니 과로가 쌓여서 고뿔에 노출 되시지요
그러시다가 허리가 휘시겠습니다.
빠르게 회복 되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2/12)
행방불명"
이라는 단어가 오래간만에 들어보느지라
인상적이다.
나를 가리켜하는 말이라 그런지~
웃음도 나오고
꼭꼭 숨어있는 나를
찾아내는데 선수들이다.
극기야 남편한테까지 전화를해서 찾는데 급급..
뭐가 그렇게 급한지
사랑해"라는 말까지 문자에 넣어 빨리 연락요망"이다
오집사가 나를 발견하고는 임집사에게
" 박집사 어디서 첮았어"
행방불명이라더니"
왜 그렇게 전화를 않받냐고 야단법석들
몸이 길게 누워 푹 쉬었으면 딱 좋겠고만
내 몸도 내 맘대로 못해요.
하기사 차려주는 맛있는 점심을 여럿이 먹는일만큼 급한게
또 있을까 !
4명이 메기매운탕을 먹으면서
자신들이 알고있는 얘기거리들을 쏟이내며 듣다보니
저녘하러 갈 시간
(2/14)
백합꽃은.. 안돼
오늘은 쉼표,
완전 쉼표는 아니고 진행형으로 했다
개도 피할곳을 보고 쫒으라했다
안그러면 덥석 물리지
말도 안되는 말을 들으라하니
정말 웃기는일
다음엔 아니지 일 방해인데
부모님 말씀이라면 옳지 않어 보일지라도 무조건적으로 따른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웃음만
당신말에 권위의식을 받어보겠다는 옹졸하다는 생각 밖에
도무지 이해가 않가는 처사
시기,질투가 일을 방해하고 있다
몸에 병균이 들어오면 우리 몸은 파리 잡듯이 탁 때리지않고
항체들이 병균을 따뜻하게 감싸안아 병균이 녹아 없어지게하는데
그 온도가 37도~ 38도가 된다고 한다
그러면 병균은 나쁜 마음을 갖고 들어왔다가
뜻하지 않는 융숭한 대접에 본질을 잃어 버리게되면서
병이 낫게 되는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몸을 사랑의 원리로 지으셨는데
나는 자꾸 망각
지혜 부족 또는 사탄의 훼방
(2/18)
그 부분에대해서는 답담타
이제는 버려진 침췌상태
자랄수 없는 긴 겨울, 해빙기이다
봄이 언제 올까..
오기는 오겠지
어디까지가 금 인지 막연한 전천후
긴 숨조차도 이제는 싫어
많이 답답타
(2/21)
이사들을 참 많이도 했다
은평구 재개발로 인해
또한 별안간 아파트값 상승과 맞물려 시기적으로 대이동
전교구를 이사 심방하는 격이다보니
오늘도 내일도 입은 즐겁지만
가봐야 된다는 의무아닌 의무처럼 느껴질때도 있다
같은 재료인데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내는
그 솜씨에 오늘도 탄성과 탄감을
잘 먹었습니다 효권사님!
특별히 불러 주셔서 고맙고요^^
(2/27)
이 달은 마지막 이사심방이 되는가
목사님께서 사순절이니 경건하게 지내라고 그러셨는데.."
정권사님네서 오늘 너무 많이 웃지 않았는가?
아직 모두가 몸에 훈련이 않되있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