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그래 어쩌겠어

꽂지 2025. 2. 13. 16:14

주변에 주렁주렁 열매 맺으며 보기 좋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주르륵 부럽군

"착하다 착하네 이쁘다 좋겠네" 칭찬으로 축하로 부러움을 푼다.

하나님의 계획일까?

이 시대의 어긋나는 풍조일까?

도저히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로 싸여 있다.

잘못 살은 결과일 수도 있겠고

현재 수준에서 그렇게 쭈~욱 유지만도 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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