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주변에 주렁주렁 열매 맺으며 보기 좋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주르륵 부럽군
"착하다 착하네 이쁘다 좋겠네" 칭찬으로 축하로 부러움을 푼다.
하나님의 계획일까?
이 시대의 어긋나는 풍조일까?
도저히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로 싸여 있다.
잘못 살은 결과일 수도 있겠고
현재 수준에서 그렇게 쭈~욱 유지만도 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