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무심

꽂지 2025. 4. 6. 23:39

무관심 또한 죄!

오랜 기간 무관심하고 있어

그래 내 복은 여기까지로 마침표를 찍으며

그 또한 복을 놓치는 셈, 본인의 타고난 성품에 준하여 누리고 못 누리고 그러네

바랄걸 바래야지

성경에 거지 나사로에게 무관심했던 부자는 무관심 죄로 음부로

주변인들에게 무관심하지 아니하려고 힘쓰고 있음의 나의 변화는

오지랖 상승에 부작용도 있다는 것을 실감하면서

착한 후회는 새로운 삶을 만들고

때 늦은 후회는 나의 것이 아닌 저들의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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