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10여 년 전의 일이 떠올라 또 한 번 기분이 싸~~
인사로 메일을 보냈었지 딴에는 정중하게 쓰느라 머리를 썼는데
무소식! 그 때 무슨 마음으로 왜 보냈을까?
무시당한 것 같은 마음에
그 뒤로는 메일을 닫아 버려서 메일 자체를 잊어버렸다.
무시와 경계, 무시도 경계도 싫!
살면서 가끔 메일 주소를 필요로 할 때면 없는데요 한다.
지금도 어쩔 수 없는 0% 관계,
문득 10여 년 전의 일이 떠올라 또 한 번 기분이 싸~~
인사로 메일을 보냈었지 딴에는 정중하게 쓰느라 머리를 썼는데
무소식! 그 때 무슨 마음으로 왜 보냈을까?
무시당한 것 같은 마음에
그 뒤로는 메일을 닫아 버려서 메일 자체를 잊어버렸다.
무시와 경계, 무시도 경계도 싫!
살면서 가끔 메일 주소를 필요로 할 때면 없는데요 한다.
지금도 어쩔 수 없는 0%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