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문득

꽂지 2025. 5. 31. 23:19

 

문득 10여 년 전의 일이 떠올라 또 한 번 기분이 싸~~

인사로 메일을 보냈었지 딴에는 정중하게 쓰느라 머리를 썼는데

무소식! 그 때 무슨 마음으로 왜 보냈을까?

무시당한 것 같은 마음에

그 뒤로는 메일을 닫아 버려서 메일 자체를 잊어버렸다.

무시와 경계, 무시도 경계도 싫!

살면서 가끔 메일 주소를 필요로 할 때면 없는데요 한다.

지금도 어쩔 수 없는 0%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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