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불광천에 벚꽃 구경 겸 운동 가자고 전화받고
선약이 있어 못 가서 아쉬운 미련이 지금까지 있다.
모두들 바쁘게 사는 턱에 누군가 시간이 있어 전화를 돌리다가
갑잡스런 아침의 번개팅이 딱 맞는 날은 하하하
작은 복권이라도 당첨된 듯 크게 웃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