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 내게 아주 친숙한 생명이
어머 너, 이뻐서 뽑혀 가는구나^^ㅎ
버스 안 건너편 좌석에 제라늄이 탔다.
아주머니 장바구니 바깥으로 핑크색 제라늄이 한들한들
반가움에 실례를 무릅쓰고 찰칵, 다행히 주무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