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서로 의지하며 둘레길을 향해 가는 길도
산 오르기가 좀 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북적북적, 이 더운 날에
힘들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무엇인가 좋은 것을 만들고
누리기 위해 땀을 흘리며 산을 오르는 것 일 터
이런일 또한 나이가 있다.
80이 가까우면 아무리 좋은 운동이라해도
몸이 부동자세라 절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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