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을 속에서

꽂지 2025. 10. 27. 21:58

*^^  자연과 동행자의 수만큼 만끽

웃고 또 웃고, 먹고 또 먹고, 걷고 또 걸으며 가을 바람이 와서

볼에 닿는 사람과의 정이 돈독해짐을 느낀다.

 

여기는 강원도 홍천 "은행나무 숲길"

 

 

                                 여기는~~*

 

 

ㅎㅎㅎㅎㅎ

사진 찍기에 신남, 미소가 넘 이쁜 여인을 보며

나도 저런 미소를 지어 보기를 눈여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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