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과 동행자의 수만큼 만끽
웃고 또 웃고, 먹고 또 먹고, 걷고 또 걸으며 가을 바람이 와서
볼에 닿는 사람과의 정이 돈독해짐을 느낀다.





여기는 강원도 홍천 "은행나무 숲길"

여기는~~*





ㅎㅎㅎㅎㅎ
사진 찍기에 신남, 미소가 넘 이쁜 여인을 보며
나도 저런 미소를 지어 보기를 눈여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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