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지나다니던 신촌에 길 가에 위치한
바로크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오래된 교회
탑 꼭대기에
십자가가 두 개라는 것을 오늘에야 보았다.
연대와 세브란스 병원이 인접해 있어서인지 많은 사람들로
가리어져 있어서 잘 눈에지 않았다.
멋스러운 웅장한 예술적인 교회 외관을 몇 컷~~
엇 누군가 옆에서도 찍네
순간 동지를 만난 듯**ㅎ
교회로 들어가면 멋진 카페도 있다고 하네
그래서 낮은 철로 된 대문이 열려 있나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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