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거리 문화를 만나다

꽂지 2025. 11. 17. 18:49

 

바람 불고 몹씨 추운 날

보는 사람도 춥고 얇은 한복을 입은 무대의 여인들은 얼마나 추울까!

 

 

 

미소는 최고의 화장!

살아 있는 인형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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