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정겨운 테이블

식사 후 여기^^!
하나님께서 주시는 잔잔한 행복을 만끽.



아그들이랑 또 가다.
"넘 맛있어요! 음식이 정성이 들어갔네"
어머 넘 좋다"
~~랑 와야겠다"
김정,박은,지황,나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 거야"
그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였는데도 미련이 철철
재밌다!"
언제 또, 시리즈로 이어가기로...ㅎㅎ


기쁨을 더 많이 표현할 줄 아는 그녀가 있어
분위기는 피스 메이커로 고조
공주 손, 고생 안 한 얼굴이라고... (김정 권사가)
듣기 좋은 말을 들려주어 긴 시간 내내 기분 좋군
이 것 또한 특별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지
나는 그 사랑을 지혜로이 누리며 사는 것이고
주신 것 나와 주변에 인도하심 따라 누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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