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1 8
작년보다 훨씬 더 많이 핀 국화꽃을 보면서
내년엔 더 많이 피겠지라는 희망에 더욱 애착이 느껴진다
ㅎ~ 국화꽃이 핀게 뭐가 그렇게 신기한지,
보고 또 보고 아침에 애들 아빠 보고 나와서 보라고 성화인 나
들락날락 시도 때도 없이 들여다.또 봐도 가지런하고 선명한 색상에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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