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끊기로 표현하다.
거슬리는 단어가 있는데 그건 내가 아닌 그가 한 말이니
맘 쓸 거 없다.
또 다른 그, 왜 느닷없이 떡하니 나타나 내 옆에 착 있는 거야 그때부터다
참 신기해 불편한 사람이 가까이에서 맴돌면서 조용한 반란의 자극에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것이. 벗어나자 그러면 될 걸(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