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잘하기 나는 항상 몇 박자가 느린가몰라 ? 답답이---똑똑지 못하게시리 다 끝나고 꼭 한참 나중에서야 생각이 떠오르니 정신을 아디다 두고 사는 건지 .사람이 그때 그때 사람 구실을 잘 해야지 나에 빠져 있기 때문인 것이다(자기도취)너무 꿈을 꾸는 소녀도 아닌데 어서 빠져 나와라 ! 얍 --__ 감.. 오늘 2012.06.20
기도 "기도" 나에게 지헤의 영과 영리함으로 크게 축복 하시사 남에게 부끄러움과. 멸시와. 업신여김과. 창피를 당하지 아니 하도록 오늘도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이를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06 5 3 하나님께 2012.06.20
흐림 사람들이 왜 나를 건드릴까? 날마다 사랑하며 존중하며 살아도 짧은 인생인데. 억만년이나 살 것처럼 여러기지 인생을 살려고 한다 거짓. 자신우월. 욕심.질투.이런 무기를 가지고 사람들을 괴롭힌다. 나도 그 속의 한 부류가 아닐까? 연습때 얘기 한다고 무지막지 하게 눈을 흘기는 미세.. 오늘 2012.06.20
근사한 기쁨*^^* 오늘! 구역 권찰 예배시 출석 체크. 내이름 세번. 세번 대답.. 내가 좋아서 하는 꽃 일인데``` ** 목사님 강단에서 근사하게 말씀 해주심 감사합니다. 많이 기뻐요 ! ! 날씨 ; 수색지역의 박현순 고기압 영향으로 맑음^^ 마음이 넓은 사람만이 타인을 칭찬할 수 가 있다. 소심 하고 마음에 사랑.. 무지개 2012.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