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거룩해야 보인다.
죄는 어둡고, 거룩함은 빛이기에
어두우면 죄가 드러나지 않지만 밝아지면 드러난다.
예수님이 죽을만큼 억울한일이 없었는데
헤롯왕이나 바로왕의 예수님을 향한 박해는 계속되었던 것처럼
그 박해는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다.
왜그럴까?
어두움은 빛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계속적으로 어둠의 권세가 공격하는 이 시대에
표적이 되지 않으려면
믿음의 굳건히 서서 부활의 은총을 입자..!
2007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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