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에서의 풍경"
갈수록 폰 카메라 성능이 얼마나 좋은지
집 안에서 그것도 창 밖 유리를 수년간 닦을 수 없는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어쩜 이리 사진이 잘 나올까!!


눈은 내리는 날이 있고 그렇지 않은 날이 있고
쭉 이어지는 당연한 일상이 불완전하게
있고 없고 하고 안 하고 정상적으로 회복이 안 되고 불규칙한 변질이다
당연함은 어디로 가고
이 비활동적인 기발한 꽤 발상이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걸까!!
공이 사로 기울다.


'느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 (0) | 2023.02.09 |
|---|---|
| 도시가스 요금 최악 (0) | 2023.01.30 |
| 괜한 짓 (0) | 2023.01.14 |
| 시골 눈 내린 풍경 (0) | 2023.01.14 |
| 웃음 (0) | 2022.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