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개인의 유익을 위해 잔머리를 굴렸군! 지 돈 안 쓰려고 (피 같은 돈)
소액인데 체면 모면 하기 위해 소액에 몇 배에 달하는 애꿎은 공금이
쓰임새 없이 새어 나간 날!
머리가 이건 아닌데 하지만 웃긴다고 생각뿐
조용한 걸 선호할 수밖에
그러려고 말도 많았고 몇 시간 내에 독단의 웃기는 결정을 내리다.
뭐 하는 거야, 이래에 없었던 짓을
샌다 새 줄줄이 앞으로 얼마나 샐까?
왕 쪼잔한 남자! 돈 쓸 때 가선 돈을 쓰는 거야
비러먹게굴지말고,
남자가 뛰면 여자는 날지!
그래서 돈 안 모아진당, 글쎄! 애매모호한 철학일까?
돈은 잘 굴릴 때 돈에 돈이 붙어서 들어오는 법,
한데 예전부터 징그리 한 돈벌레를 눈앞에서 종종 으~~
길을 가다가도 내 앞에서 바삐 지나가는 돈벌레를 오늘도 만나다.
요즘 혐오스러운 돈벌레를 자주 만날까?
돈이 들어오려나? ^^ㅎ

징글리스트

익충이라지만 으~ 넘 징그리, 다리는 왜 그리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