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손한 인사

꽂지 2025. 9. 21. 23:42

 

인사를 공손하고 예의 바르게 차렷 자세에서 허리를 굽혀서 얼굴에는

미소와 함께 모든 만나는 교인들에게 인사를 하시는 목사님이 계신다.

인사는 저렇게 하는 거야

상대를 존중하는 인사법이잖아

나는 그렇게 인사를 한 적이 있었을까?  단체로 공연 시 가르침에 의해

합동으로 한 기억이 다~~

공손한 인사를 하는 분도 받는 분도 순간 마음이 밝아진다.

인사법만 보아도 어떤 분이심이 바로 가늠이 된다.

우아하고 고상하시고 온유 그대로다.

 

나는 틀렸지만 노력을 하기로.

때론 귀찮은 마음에 대충 인사하기도 하고 지나치기도 하기를 다반사

고치라, 쓸데없는 자존심을 인사에 두지말고

인사만 잘해도 수지맞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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