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시간이 비니 파마를 꼭 하기로
단골 미용실이 휴일이면 다른 곳에 가서도 씩하게 잘 한다.
다행히 다니던 미용실이 무휴이고 하던 디자이너 샘도 계시네


아! 무서워~~ 호박이 연상되는 함머니!
파마와 염색은 정기적인 행사가 된 지 오래


적당한 양의 맛 좋은 에그빵과 페퍼민트
카페가 아님요. "마끼에 헤어살롱" 미용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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