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헤어살롱

꽂지 2025. 9. 22. 23:21

 

● 오늘은 시간이 비니 파마를 꼭 하기로

단골 미용실이 휴일이면 다른 곳에 가서도 씩하게 잘 한다.

다행히 다니던 미용실이 무휴이고 하던 디자이너 샘도 계시네

 

 

 

 

아! 무서워~~ 호박이 연상되는 함머니!

 

파마와 염색은 정기적인 행사가 된 지 오래

 

 

 

 

적당한 양의 맛 좋은 에그빵과 페퍼민트

카페가 아님요. "마끼에 헤어살롱" 미용실예요.

 

'오늘'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갑작 번개팅  (0) 2025.10.08
10월 꽃꽂이 후속  (2) 2025.10.02
뚝딱 고추장 멸치볶음  (0) 2025.09.21
공손한 인사  (0) 2025.09.21
9월 꽃꽂이 후속  (0) 2025.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