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작 번개팅

꽂지 2025. 10. 8. 20:37

으로 김 씨 3명, 박 씨, 하나 번개팅 치고 착 착 많이 모인 셈 ^^ㅎ

모이기 전, 얼마나 좋으면 카톡에 "신난다" 

어른들의 놀이는 점심 먹고 시간을 잡고 싶은 왕수다!

긴 추석연휴 중에 탈출구가 있었어 "재미짐"

 

 

 

더덕구이와 제육볶음에 곤드레 밥

 

 

 

 

 

식사 후 2차 마무리

근데 크림은 맛있어 보이는데 용기가 뭐 이래! 

암만해도 할머니들이라고 무시대충한 카페 직원 누구야!

내가 계산을 안해서 영수증이 없고 카페이름 기억도 안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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