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슬아슬~~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없었더라면
병원행
새벽 5시 50분경 일어나면 평소에 변기부터였지
이 날은 참고 머리부터 감는 중에 요란한 우당탕 소리를 내며 벽장이
떨어져 부서지는 소리가 우뢰와 같았다.
변기에 앉았더라면 참변을 맞았을텐데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의 섭리로
소리만 요란했지 머리털 하나 다치지 않았음이 은혜로다.
사탄이 짬짬이 크게 노린다.
돼지 같은 잡귀가 집에 들어왔어
찬송과 기도로 잡던가 쫓아내던가 열심히 해보자.
난 더욱 빛나리!

오늘까지 약 1달 간에 공사로 이전보다 더
좋은 욕실이 완공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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