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희의 *봄은 온다* 봄은 온다 봄은 온다 서러워 마라 겨울은 봄을 위하여 있는 것 잿빛으로 젖어있던 야윈 나뭇가지 사이로 수줍게 피어나는 따순 햇살을 보아 봄은 우리들 마음 안에 있는 것 불러주지 않으면 오지 않는 것이야 사랑은 저절로 자라지 않는 것 인내하며 가꾸어야 꽃이 되는 것이야 차디차게 .. 오늘 2012.06.25
하나님께서 주시는 단비같은 말씀 하나님께서는... '불가능합니다'라고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눅 18:27)라고 하십니다. '너무 지쳤어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마 11:28-30)라고 하십니다.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아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사랑하리라'(요 13:1, 요15:9)라고 하십니다. '더 이상 못해요' 라고 하.. 말씀사랑 2012.06.25
과일과 건강 과일과 건강 피 부 미 용 딸기, 키위, 레몬, 귤, 그레이프 후루츠, 감,사과, 살구, 파파야, 망고, 바나나 류 머 티 즘 키위, 금귤(일명 낑깡), 호두, 아보카도 갱 년 기 장 애 매실, 금귤, 레몬, 사과, 아보카도 빈 혈 예 방 자두, 포도 감기 감, 귤, 금귤, 키위, 레몬, 딸기 기 침 . 가 래 금귤 인 후.. 아름다운,나,만들기 2012.06.25
적당한 거리 유지가 최선 나는 끓임없이 모든 것들에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려고 애를 썼다. 그것이 사물이던 생물이던간에 그래서 많은 피해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고 그래서 많은 것들을 잃어 버렸다. 그것이 없었더라면 많은 피해를 받을 것이고, 또 많은 것을 얻었을테지, 결국, 종국에 가서는, 그 무게가 아무.. 오늘 2012.06.25
빨간 철쭉꽃 2년전에 잎사귀는 하나도 없고 마른 막대기만 몇가지 남은 모양을 보고 동네 아줌마들이 "죽었으니까 고만 버려" 하던말이 아직도 귓가에 쟁쟁한데 믿음을 갖고 기다렸더니 회복되어 역시, 많은 화분 중에서 꽃이 제일 많이 피어 집에 오시는 손님들의 눈길을 제일 먼저 받는다. 실물은 .. 우리집베란다 2012.06.25
내 봄이 아닌... 봄이 와서 좋아 했는데... 나의 봄이 아닌 다른 사람의 봄이었나보다..! 설레임도 잠시 가시같은 매서운 바람이 내 몸을 미는듯 옮기려한다. 시샘 추위에 맞서서 이길 자?? 요셉,,아벨... . . 버리고 또 버려서 가벼워진 몸을 봄바람에 실어 몸을 맡긴채 날으는거야 2007 3 14 오늘 2012.06.25
느낌 2007 3 2부터 봄과 함께 긴겨울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내게 봄을 가져다 주신 분을 보았지 ㅎ~반갑습니다. (3/11) 맘이 아프니 몸 전체가 다 쳐져 버리네 홍역을 앓틋이 방문을 닫고 끙 끙@@ 이럴때는 시간이 빨리 지나가면 좋겠다 I want something new.. (3/12) 내가 믿는 하나님& 그가 믿는 하나님 같.. 오늘 2012.06.25
아픈날의 기도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프다지만 몸이 아프니 마음도 따라 아프네요 아프다 아프다 아무리 호소해도 나 아닌 다른 사람은 그 아픔 알 수 없는 게 당연합니다 당연하니 이해 해야지 하면서도 왜 이리 서운한 걸까요 오래 숨겨 둔 눈물마저 나오려 하는 이 순간 나는 애써 웃으며 하늘의 별.. 하나님께 2012.06.25
이해인의 시 *엽서* 사랑한다는 말대신 잘 익은 석류를 쪼개드릴게요. 좋아한다는 말 대신 탄탄한 단감 하나 드리고 기도한다는 말 대신 탱자의 향기를 드릴게요. 푸른 하늘이 담겨서 더욱 투명해진 내 마음 붉은 단풍에 물 들어 더욱 따뜻해진 내 마음 우표없이 부칠테니 알아서 가져 가실래요 서먹했던 이.. 오늘 2012.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