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때 였다 아주 오래 전 시련이 있었던 시간들 속에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있었음을 그때는 알지 못했지만 그때가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 있었던 때 였다. 사람이 변화 시키지 못하는 것을 들으신 하나님은 그것을 해결 시키시기 위해 연결된 사람들을 살피시며 환경을 바꾸어 놓으셨다. .. 무지개 2012.06.23
드디어 비둘기 부화 베란다 창문틀 구석에 니뭇가지로 둥지도 틀지않고 알을 낳더니 22일만에 알에서 부화된 새끼를 보게 되었는데 처음 보는 광경이라 놀랍고 신기하다 솜털인 새끼 비둘기 두마리가 생명이라고 꼼지락 꼼지락 거림이 숫 비둘기가 와서 교대로 알을 품든가 먹이를 물어다 주든지 하여야 되.. 무지개 2012.06.23
침묵은 금 진정한 사랑의 말이 아닌, 모든 말들은 뜻밖에도 오해를 불러 일으킬 때가 많고 그것을 해명하고자 말을 거듭할수록 관계가 어그러질수 있다. 명쾌한 해결보다는 더 답답하게 얽힐 때가 많다 사랑의 언어 못지않게 침묵으로서의 무언의 소리가 때때로 회복의 끈으로 이어 가는것을 느낀.. 오늘 2012.06.23
안개꽃 시 ♡안개꽃♡ 혼자서는 웃는 것도 부끄러운 한 점 안개꽃 한데 어우러져야 비로서 빛이 되고 소리가 되는가 장미나 카네이션을 조용히 받쳐 주는 기쁨의 별 무더기 남을 위하여 자신의 목마름은 숨길 줄도 아는 하얀 겸손이여 오늘 2012.06.23
감동의 권사님 아주 바르고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부러우면서 저절로 누구 에게든지 존경 가는 사람 그런 사람은 원래 좋은 사람으로 태어난 것 일 게라고 생각 됩니다 그분 입술에서 나오는 말들은 모두에게 화목을 전제로 하지요. 약하지도 않으면서,무능 하지도 않으면서, 지혜 있고, 적당한 용기에.. 오늘 2012.06.23
햇살 가득하날.... ♡ 햇살 가득한날 투명한 유리병에 햇살을 가득 담아두고 싶습니다. 좋은이 마음이 흐린날 드릴수있도록... ☆。′°♡˚¸˝·☆。′·°☆。′·°♡˚¸˝·☆。′·°☆。′·°♡ She is looks happy "! , really..." You make me feel happy 행복은 물 한모금 에서도 꽃 한송이 에서도, 너무 기쁨.. 무지개 2012.06.23
이쪽이 막히면 다른쪽을 열어 주신다 보통 일반적으로 지나온 시간을 가만히 보면 이 사람과 관계가 멀어진다 싶으면, 다른사람과의 괸계가 열리고 이쪽이 막힌다 싶으면 , 다른쪽이 얼리고 슬픔이 있다 싶으면, 어디선가 기쁨이 있었음을 느낀다. 하나님은 공평한 하나님,이시라는것을 생활에서 깨닫게 된다. 2006 10 26 말씀사랑 2012.06.23
비우는만큼 채워지지요.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체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 무지개 2012.06.23
너무 좋아요^^,, 넘칠 것도 모자랄 것도 없는 삶이, 너무 좋네요. 짙은 가을 하늘에 눈마춤 하며 코스모스에 진한 입마춤 하는 유혹스런 가을에 작은 소녀가 되지요 뜨겁게 사랑 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서 맘껏 행복할 수 있답니다 시기와 질투를, 사랑으로 변화 시킬 수 있는 주님의 말씀이 있어서 너무 .. 오늘 2012.06.23
우리집 창틀에 비둘기 알이""" 어제 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꽤 쌀살하다 베란다 창문을 조금 닫을까 하여 갔더니 에어콘 외기 놓은 자리 구석에 하얀 알이,(o)"시선을 끌었다. 제작년에 비둘기가 알을 낳아서 작년과 올해도 비둘기가 알을 낳으러 오지 않을까?..^' 생각이 떠오르곤 했는데, 두번째 일이다. 제비가 누.. 무지개 2012.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