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요일'' 비 온 끝이라 날씨가 비교적 맑은편 이다.
외출 할 알이 있으면 좋고, 없어도 좋은 날씨다.
내일은 교회 가는날이니 내일 하지 못할 집안일을 해가며 주일을
준비하는 토요일...
삶을려고 모아 두었언 수건 열댓장과 삶을수 있는 빨래들을 모조리 세탁기에다 넣고 삶는다.
사용 한지가 7년이나 됐는데도 아직도 세탁기에다 빨래를 삶을수 있다는게
신기하다.
스윗치 작동을 맞춰 놓으면 많은양을 냄새나지 않는 깨끗한 빨래로 상쾌하게
처리 해주니 참 좋다!
집안일을 하고나면 샤워 한 것처럼 개운하고 가뿐하다
(남다른 일이나 하는것 처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