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간 ,·´ ¸,·´`) ♥〃´`) ,·´ ¸,·´`) (¸,·´ (¸*´♥`Йаvё Д Good Ðaу ´♥`) ,·´ ¸,·´`) (¸,·´ (¸*♥ 몸이 가는데 마음이 있다는 말이 , 같이 밥을 먹으므로서 정이 든다고''' 친.. 무지개 2012.06.22
don't go 내가 떠나려 했을때 꼭 붙잡아 주셨던 지난 기억이 몇주전서부터 문득 문득 떠오르더니..^* 오늘 이말을 들으려고 그랬었나 생각을 해 봅니다 그때는 오만함에 싸여 내가 잘나서 그런줄로 알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몰라요 고운정보다 미운정이 더 끈끈한듯 합니다.. 오늘 2012.06.22
시편 23편 , 세계적인 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 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 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 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 말씀사랑 2012.06.22
늘 잊지 말것 - 몇가지 ♡ 늘 잊지 말것 몇가지 ♡ 1. 누구를 만나든지 먼저 인사와 웃음을 잊지 말 것. 2. 활기차고 적극적인 자세를 잊지 말 것. 3.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 것. 4. 남을 먼저 배려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 것. 5. 칭찬하고 격려하는 말하는 것을 잊지 말 것. 6. 무슨 약속이든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오늘 2012.06.22
오늘의~~ 향기 당신 에게서 익숙지 않은 향기가 났어요 여름동안 자라서 연한 가을 바람에 얼른 꽃을 피운 코스모스에 밉김과 같은~*" 너무 연-- 해서 하마트라면 놓쳐 버렸을뻔한 향기 짧은 시간이라 맡지 못했을뻔한, 싱그러운 아침 향기가 분명 나를 아는듯이 반가워 하네요 2006 9 15 무지개 2012.06.22
은혜 버려야 할 것들은 항상 달라 하시고, 온갖 멍에 들은 당신몫으로 챙기시며, 그피로 흘림 받은 내몫은, 당신몫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화려하다+'+' 사랑과 쉼, 나음,기쁨 수고하고 지친 세포들에게 쉼을 허락 하시어 나음과, 회복의 은혜를...† 마음 가득히 쏟아져 들어온 별들로 은혜에 잠.. 무지개 2012.06.22
세월은 비껴가지 않네요 언제 부턴가 내 위치가 엄마의 자리가 자녀와 일부분이 바뀌어 가고 있다 전에는 자녀가 세상에 궁금한 것들에 대해 질문하면 답변을 해주고 공부를 가르치며, 책가방을..무거운것을 들어주었으며, 나는 아이의 보호자로서 엄마로서 한결같은 생활을 하는 것으로만 여겼는데 나도 모르.. 오늘 2012.06.22
고운 아침에 맑은 햇살로 가득한 고은 아침 입니다. 열려진 문으로 들어온 미풍에 반하여 따라 갔더니 그분이.. 언제나 말없이 나를 따라 다니시는 그분 이십니다 너무 많아도 싫지 않은꽃을, 향기나게 키워 주시는 그분! 내가 돌아보지 않을 때에도, 고은 햇살로 돌보십니다. 어제는 그분 집에서 그분.. 무지개 2012.06.22
식구가 반으로 줄다 4식구가 2식구로 줄었다. 아들애는 군대가고 딸애는 일본에 나가고 웬지 갑자기 짐이 썰렁하니 적응이 안되는 순간이다 몇시간 전만해도 딸애를 보았는데 일본 오오사카에 도착 했노라고 전화가 왔다 애가 늘 있다가 부부만 덩그러니 있게되니 집안 공기가 다르게 와 닿는 쓸쓸함이 있다.. 오늘 2012.06.22